
1. 디맥
동생이 인터넷을 시작하자마자 끈기는 인터넷을 뒤로하고 디맥을 잡았습니다.
많이는 못해봤는데 노래들이 듣기에 좋아서 괜찮군요.
아직 첫부분인지라 노래들도 쉬운노래들이어서 편하네요.
다만 노래 시작부에 노트의 흔들림이 보여서 눈이 아프네요.
My Eyes!! My Eyes!! My Eyes!! My Eyes!!
2. 인터넷
집에 인터넷이 안좋은걸 알았는지 메가패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잘사용하고 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대답해줫죠. 아니요.
내일 기사가 나온다고 하니 이넘의 인터넷 어떻게된 되던가 하겠지요.
3. 10월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론 무난한 달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통계등은 내일할 생각인데 제가쓴 답글은 다 빼고 계산할 생각으로 덧글수를 봤는데 아...

그냥 하지말까[....]
내 답글수 왜이렇게 많나요.
뭐 너무 많은면 그냥 딱잘라 반토막 내버리죠. 뭐.3. 시간을 달리는 소녀
내일은 집에 아무도 없군요. 이번에 구입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 DVD 를 감상해줘야겠습니다.
뭐 이미 3번 봤지마 봐도 봐도 재밌는건 어쩔수 없지요!!
10월 한달동안 들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4개월만에 디맥을 잡으니 노트의 흔들림 때문인가 눈이 더 아프네요.
모두 좋은 밤 보내세요!
덧. 밀린 밸리는 내일로 미루지요.
그림 더 추가하러던거 그냥 포기.







덧글
그래도 뭐 재미있으니 계속 잡게되지만(...)
좋은 밤 되세요~~
그나저나 디맥은 왠지 어려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