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 퇴근 & 마무리가 될지도 모를 포스팅. by 유리피안


1. 인천에 가는 날입니다.
친구가 9박 10일로 휴가 나왔다길래 오늘 밤을 불사르기 위해 달리러 갑니다!
그런고로 오늘내로 마물포가 안올라올 확률이 90퍼센트가 넘어가는 관계로 미리 마물포겸 해서 써놓고 나갑니다.

2. 스포어
이녀석이 휴가나오더니 스포어를 했다는군요.
성장의 비약 먹고 튕기더니 스포어 한다고 안들어와?!?!?!
이녀석 스포어하느라 정신 없는거 같더군요. 친구집에가서 해보고 재미있으면
시디 질러서 해줘야 하는건가 고민하고 있습니다.

3. 수능
과목 적게 보시는 분들은 이미 끝나신 분들도 계시겠네요.
모두 큰일 치르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저녁때 밀릴 밸리는 내일 돌테니
모두 좋은 오후 보내세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